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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유산

    전통과 현대와의 조화


    울진 봉평신라비(蔚珍 鳳坪新羅碑)는 1988년 1월 죽변면 봉평2리 118번지 논에서 객토를 하기위해 採土作業을 하다가 노출되었으나 4월 경에야 비로소 古碑임이 확인 되었는데, 오랜 세월 동안 땅속에 묻혀 있었던 까닭으로 비문(碑文)의 일부가 마멸되어 정확한 판독이 어려우나 신라 법흥왕 11년(524)에 건립된 것으로 추정된다.

    삼층석탑

    급지패지
    장량수 급지패지(국보181호)
    월계서원 경내 국보각에 소장되어 있는 장양수 급제패지는, 고려 희종 원년(1205)에 진사시(進士試) 병과(丙科)에 급제한 장양수에게 내린 패지로써 현존하는 우리나라 행전문서 중 가장 오래된 것으로, 그 내용은 장양수가 응시한 병과에 급제했다는 사실을 확인한 시험관 5명 왕규(王珪), 임유(任濡), 최충헌(崔忠獻), 기홍수(奇洪壽), 최선(崔詵)등의 관직과 성이 당시 주조를 이루던 중국의 소동파 서체로 기록된 과거시험 합격증서(규격 88cm × 44cm)이다.

    울진 구산리 삼층석탑(보물 498호)
    구산리 삼층석탑은(九山里 三層石塔)은 신라 하대의 특징을 잘보이고 있는 고려시대 건립된 것으로 추정되는 높이 3.2M의 석탑이다.
    이 탑은 이중(二重) 기단 위에 3층으로 쌓은 일반형 석탑으로 기단 앞 면에는 양측기둥과 중간의 받침기둥이 돋(陽刻)새겨져 기단위층의 갑석(甲石)에는 부연(副椽)이 마련되어 있다.

    탑 몸체 윗부분은 지붕처마 형태의 덮개 돌이 1개씩 있으며 몸체 돌 양측에는 기둥이 역시 돋(陽刻)새겨져 있고 지붕의 처마부분 돌은 5단의 받침 형태로 새겨져 있다.
    이 곳은 고려시대에 건립된 청암사(靑岩寺)터로 전해오며 지금도 이곳 절터에는 주춧돌이 그대로 남아 있으며 기와조각·석축 등이 남아있는 것으로 보아 그 당시 사찰 경내에 세워졌던 탑임을 추정할 수 있다.

    월계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