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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슴과 사냥꾼

    저희 마을에는 뜨거운 샘이 있습니다.
    이 샘에 대한 전설입니다.
    천연 53℃의 백암온천
    수질 좋기로 이름난 백암온천은 많은 질병에 치료의 효능이 있습니다. 이웃 일본에서는 온천을 치료(治療)로 이용하는 예를 볼 수 있습니다.

    온천 캐릭터
    백암 피닉스온천 호텔 황지성 대표는 "일본의 돋도리겐 미사사 온천의 경우 야모오카 대학(大學) 부설 미사사온천 부속병원에서는 일본 전국의 만성병 환자들의 입원이 주류를 이루고 있으며 , 입원 대기자가 1개월씩 기다리고 있다고 합니다. 물론 의사들의 처방으로 10일, 15일, 1개월 등의 체류치료를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라고 전합니다.

    반드시 온천의 장수효과와 연관 짓기는 어렵지만 저희 마을에는 오래 사시는 분이 많습니다. 맑은 물, 맑은 공기, 농사로 인한 노동효과, 온천의 건강효과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사슴이 상처를 치유
    백암온천 에레지
    유명한 곳, 유명한 사람에 관한 전설은 늘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신기해하고 , 그 효능에 대하여 부러움을 샀던 백암온천에도 예부터 내려오는 전설이 있습니다. (전설은 백성의 염원과 바램의 결과물이기도 합니다.) 백암온천은 신라시대 한 사냥꾼이 창에 맞은 사슴을 쫓다가 날이 저물어 그 이튿날 다시 사슴의 행방을 찾아 그 부근을 헤매던 중 사슴이 상처를 치유하여 도망가는 것을 보고 사슴이 누워 있던 곳을 찾으니 뜨거운 샘이 용출하는 것을 발견하게 되었다는 전설이 전해 내려오고 있다.

    실재로 목욕을 하기 위하여 물에 온 몸을 담그어 보면 매끄러운 접촉감(接觸感)을 느낄 수 있습니다. (우유탕에는 들어가 보지 않았지만 우유탕의 감촉을 능가한다고 합니다.)